옵틱 높낮이 조절 / 한 옵틱에 마운트만 갈아끼면 여러 레일에 달 수 있는 범용성
이 두 가지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는데 마운트에 올리면 상식적으로 충격에 취약하지 않음?
걍 생짜 레일에 직접 결속하는게 제일 튼튼하지 않을까 싶은데 왜 시판되는 것들은 마운트 요구하는게 이렇게 많은지 궁금한 레후
옵틱 높낮이 조절 / 한 옵틱에 마운트만 갈아끼면 여러 레일에 달 수 있는 범용성
이 두 가지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는데 마운트에 올리면 상식적으로 충격에 취약하지 않음?
걍 생짜 레일에 직접 결속하는게 제일 튼튼하지 않을까 싶은데 왜 시판되는 것들은 마운트 요구하는게 이렇게 많은지 궁금한 레후
직접 결속이라는게 옵틱 바닥 모양대로 가공해내고 밑에서 나사로 고정...? - dc App
아니 그냥 위쪽 피카티니 레일에 바로 갖다붙이는거
처음 만들 때부터 통짜로 피카티니에 붙일 수 있게 만드는게 마운트 따로 옵틱 따로 만드는 것보다 튼튼하지 않아?
???XPS처럼? 그건 그냥 옵틱 자체에 마운트가 있는겁니다. 그런 물건들도 XPS처럼 옵틱 자체에 나사랑 레일그래버 블록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런 물건들은 편의성 때문에 이러든 저러든 높이 올려줄 라이져 다는게 대부분이라 거기서 거기입니다 - dc App
그럼 마운트를 써서 튼튼한게 아니라 마운트를 써도 튼튼해서 라고 보는게 맞나?
마운트 하나 둘 올린다고 사실상 그리 큰 영향이 가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영향이 없다고 하기엔 좀 그렇긴한데 MK17같은 물건에 다는거 아닌 이상은 어지간해선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이래저래 생각하면 더 복잡하긴한데 결론적으로는 어지간해선 ㄱㅊ - dc App
정상적인 제품에서 마운트로 인해 결합부 수가 늘어난다는 건 너무 미시적인 차이라 고려할 필요가 없고, 그 정도 수준의 미시적인 오차는 광학장비를 총에 용접해도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수준입니다
피카티니 레일 자체도 결합 장치이고 광학장비 내부에도 심지어 영점조절을 위해 조준점 자체를 움직이고 고정시키는 나사들도 있고, 심지어 총도 총몸과 총열이 한 몸이 아닌 결합된 부품들인데 설계 및 결합이 제대로만 되어 있다면 문제삼을 일은 딱히 없죠 그러니 결합부위를 줄이면 줄일 수록 좋지만 광학장비 마운트는 중요한 결점요소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음 결합부가 늘어날 수록 당연히 취약해진다고 생각하고 오랜 시간 이 분야 했던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이긴 한데 요즘 야지에서 오래 거칠게 구르면서 훈련해도 제대로된 물건을 제대로 장착했다면 문제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