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선 전쟁대비로 장비 산다고 하면 일반인들이야 이해 못함 내지 미친새끼 취급이지만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보이듯이
전쟁나면 가족들 뭐하나라도 챙겨주려는 마음때문에
검정 탄색 내지는 알리짭멀티캠같은...온갖 패턴에다가
넷피엑스 트로이샵 알리익스프레스 뒤늦게 주문 폭주하는건 예정된 수순이라 봄
(전쟁나면 알리는 한국장사 접을라나?ㅋㅋ)
사실상 패턴의 난립을 통제하긴 힘들 것 같아보이고
진짜 문제는 훈련 할 때마다 느껴왔지만
"이 앞에 움직이는건 다 쏴버려라"라는 말로 때우거나
선별사격에 대한 지침이 전무하다는 것도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
지금 우크라이나에서 보이듯이
전쟁나면 가족들 뭐하나라도 챙겨주려는 마음때문에
검정 탄색 내지는 알리짭멀티캠같은...온갖 패턴에다가
넷피엑스 트로이샵 알리익스프레스 뒤늦게 주문 폭주하는건 예정된 수순이라 봄
(전쟁나면 알리는 한국장사 접을라나?ㅋㅋ)
사실상 패턴의 난립을 통제하긴 힘들 것 같아보이고
진짜 문제는 훈련 할 때마다 느껴왔지만
"이 앞에 움직이는건 다 쏴버려라"라는 말로 때우거나
선별사격에 대한 지침이 전무하다는 것도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
우리도 청테이프 둘둘 말고 피아식별띠 차고 다니는건 당연한 수순일거라 생각함
ㄹㅇ. 다들 대충 차고 다니다 어느정도 시간지나면 우크라처럼 사지에 감고 다닐듯
이글읽고 개추를 누를려고 다시 올렸다가 본문을 잊어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어리더 김현영
암튼 피아식별띠에 개선이 필요하다는건 공감가네요 개전하고 3주면 쓸모없어져서 다들 색깔테이프 둘둘 말고 다닐거 같아요
https://www.etoland.co.kr/plugin/mobile/board.php?bo_table=infl&wr_id=78991&is_hit=yes
이
분이
피아식별 수단도 개선이 필요하다만 일선 용사들이 척수반사 방아쇠당기개보단 나은 판단을 해 줬으면 좋겠음
피아식별완장 같은거 까지 만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