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인가 아까 본 글처럼 하사가 저럴 수가 있나요??야전도 저러면 야!!!! 부터 시작인데내가 아는 특전사는 군기가 굉장히 빡세고 하사는 고개도 못 들고 기도 못 펴는 때라고 알고 있는데;;특전사는 근무를 안 해봐서 모르겠네 저게 사실인지
대대 분위기 차이라 모르겠음 우리팀은 저러면 이단옆차기 날라옴 - dc App
단시간의 경험보단 사례모음집처럼 긴 호흡으로 겪은게 아닐ㅋㄲ가 싶네요. 가능성을 아예 배제하기 힘들기도 한게 현 세태기도 하고
우리지역대도 저지랄하면 샤우팅은 기본으로 터지는데
혹시 '또라이 질량의 법칙' 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어느 집단이든 총 인원에 비례해서 일정량의 또라이가 있다는 법칙이죠. 만약 자기가 속해있는 구성원 중에서 아무리 찾아도 또라이가 없다?? 그럼 본인이 또라이일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
결론은 어느집단이나 또라이 미친놈 무능한 인간은 있어요..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고 '우리부대는 이러이러한 새끼도 있다' 이 말을 특정 집단 전체가 그렇다고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아아 현재 거기 계시다면 까거나 그럴 목적은 아니였습니다 ㅜㅜ 그냥 제가 듣거나 본 것을 토대로 특전에는 절대 그런 하사가 없다라고 생각했어서
요즘 하사들중에 멘탈 ㅈ같은 새끼들 많음.
예를 들자면?
훈련중에 중대원 아무에게도 말안하고 amb타고 훈련 열외하는 새끼
상식적으로만 생활하면 문제 없겠고만.. ㄱㅅㄱㅅ
수백가지쓸수있는데 가장 최근 본것 하나만 씀 ㅋㅋ
좀만 더 써줘용
귀찮아 님 특전사안할거잖아요
통신 주특기 배터리로 쳐맞으면서 배우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