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진짜 똑똑하고 잘 하는 애들이 그러는 것도 아니고, 꼭 어중간한 돌대가리들이 이상한 우월의식에 찌들어서 저런 소리 함ㅋㅋ
고작 컴활 워드 따놓고 뭐 대단한 거 따놨다고 남들 앞에서 으스대는 놈들,
미군들 앞에서 영어 한 마디도 못하면서 좆만한 토익 성적 좀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본인이 남들보다 우월한 줄 아는 놈들, 심지어 까보면 고득점도 아님...토익 970 오픽 AL인 나도 쪽팔려가지고 남들 앞에서 영어 좀 친다고 말 못하는데ㅋㅋ
현장에서는 아는 게 없어 입닥치고 있다가 뒤에서 잘난 체 한다고 뒷담 까는 놈들,
매번 똑같은 업무, 위에서 시킨 업무만 뇌 빼고 기계적으로 처리하는 주제에 전입자들더러 일 못한다고 욕하는 놈들
정작 부대 내에서 지능 후달리는 소모성 부품 취급받는 게 본인들인 줄은 모르고 특전 출신은 어떻고 모 학교 출신은 어떻고~ 쪽팔린 줄 알아야지..
직업군인이 천시받는 이유 중에는 용사들 군생활 동안 본인같은 인성파탄 돌대가리 의지박약 월급도둑 간부들을 봐와서 그런 것도 있는데ㅋㅋ
애초에 장기할 거면 컴활 워드 얘기가 왜 나오는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어차피 물자격증이라 공기업 가산점용 아니면 쓸모도 없는데.
ㄹㅇㅋㅋ
왜냐면 장기할거면 컴활워드+A들고있으면 잘되니까..
그렇게 군에서 하는 훈련들이랑 귀찮게 일을 만드시는 나대는 분들이 싫으면 잘났으니까 밖에 나가서 일행으로 공무원질하던가 책상에 앉아서 키보드좀 두드리다가 숨어서 코인이나 하는 간부들 용사들도 다 알고 보고 있음 진짜 개한심한 사람이구나 비웃는 줄도 모르고 몸 편하게 가는 것을 일종의 능력으로 알고 있는 부류임 ㅅㅂ
그런 친구들이 나가서 더 나은 대우 받을 깜냥이 되겠노ㅋㅋ
바로 그거임 능력없어서 나가려니 막 겁나니까 군대에서 하는 것들은 싫은데 나라에서 주는 녹을 받아먹자 이거지 ㅋㅋ
뭐야 영어 왤케 잘함ㅅㅈ
수능형 인간이라...숫자만 높음ㅠ
나도 토익만점 오픽AL들고있는데 개병신소리하는새끼들보면 웃음만 ㅎ;
원래 좆도모르는새끼들이 트집잡고 꼬장부리는건 제일잘함 냉철한척 대단한척 존나하는데 말하는거 들어보면 엉망진창이고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