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오크러쉬라는 옛날 SF 영화
쥔공은 미군 행정병인데 지구인 중 가장 평균적인 지능과 평균적인 신체 능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발탁되서 냉동인간이 됨
웃긴건 같이 냉동인간으로 발탁된 여성은 창녀였는데 이 프로젝트 진행했던 장군의 내연녀였나 암튼 그랬던걸로 기억
그리고 몇백년뒤에 깨어났더니 지구가 황폐화되어있고 전 인류 평균 IQ가 60대였나 암튼 바보들만 살고있음
SAW 갈기는 저 흑인이 레슬링 선수 출신 미국 대통령인데 주인공 다음으로 지능이 높았었나 그래서 당선된걸로 기억함
주인공도 과거에는 평균 지능이었지만 미래에는 전인류 최고의 천재라서 지구를 다시 정상화하는 일을 억지로 맡게 된다는 그런 내용임
여기서 전 인류가 바보가 되어버린 이유가
똑똑한 사람들은 애를 안낳고 멍청한 사람들은 자꾸 애를 낳으니깐
세대가 갈수록 멍청해져서 결국 지구에 바보들만 남게됐다는거임
똑똑한 간부들은 전역런치고 멍청한 꼰대들만 남는... 이거 완전...
답은 우수자원의 냉동화구나!
진짜 그 생각하는 장군도 언젠가 나올것같아서 겁난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니버셜 솔져
캡틴아메리카였노
군대 한정이 아니라 사회 전체적으로 저렇게 돼가고 있는거 같아서 좀 무섭다.
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요약본 보는데 재밌어 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