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IVj-9pC-cA 호주군은 파병지에서 음주가 금지되어있었으나 SASR은 주둔지에 자체적으로 바도 만들었었고 외부의 감시가 없었던 그곳에서 대원들끼리 싸움이나 술취해서 칼빵놓는 일까지 있었고 그런 규칙어기는 문화들때문에 전쟁범죄로 이어진거 아니냐는 기사 뭐 SASR이 선 넘은거랑 별개로 기사 결론은 좀 과해석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벅 로저스 아조씨가 제로다크서티 보면서 한 말 생각나내 "모든것은 괜찮아, 그것이 안 괜찮을때까진."
aussie 또 너야??
미군은 파병지에서 술 마시던 것 같긴 하던데
오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