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선임들은 코이츠ㅋㅋㅋ 관성 드리프트를 실패한 ㅋㅋㅋ 웃는데 세상이 무너진 표정을 짓던 버스운전병이 생각납니다 대대장이랑 주임원사 표정이 살벌해서 기억에 남네요 하지만 황족중의 황족 버스운전병 답게 곧 다시 운전대 잡더라고요
버스맡길정도면 쌉에이스라 내버려두기가뭣한...
코이츠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
위병소 밀어버린 동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