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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워붕이들


밑에 스포 글 봐서 알겠지만


클레이가 뒤졌다.


ㅈㄴ 어처구니 없는 죽음인듯


기존 씰팀 전개를 완전히 뒤엎는 전개인듯


원래는


문제상황 발생 (공군 전역자의 멘탈 이슈) -> 문제해결 도우려함(클레이의 멘탈 케어)


-> 문제해결(클레이가 언급했듯 대학으로 돌아가는 등의 사회 복귀) -> Easy day 이 ㅈㄹ하면서 상남자식 주먹치기 하고 끝내야 되는데,


(사실 단순히 사회 복귀하는게 문제해결은 아님, 정부차원의 정책이나 케어가 필요함)


이런 씰팀 클리셰적인 전개를 완전히 뒤엎고 경찰? 경비한테 정확히 심장맞아 뒤짐.


씰팀이 로보캅이나 터미네이터 같이 사이보그 - 로봇이 등장하는 SF 장르로 바꾸지 않는 이상 클레이 복귀는 불가능할듯.


클레이가 공군 친구 총 뺏으려다 뒤지거나 멘탈 케어하다가 공군 친구가 멘탈 나가서 클레이 죽이는 경우(아메리칸 스나이퍼 - 크리스 카일 같은 케이스)를


떠올렸는데, 전자 후자 둘다 스와니가 자살한 것과 대비돼서 아이러니한 현실을 보여줄 수 있었으나 역시 둘다 이전에 존재했던 전개고 유명하다는 점에서


그런 전개를 쓰지 않은 듯. (단순 내 생각임)


이번 시즌 회차의 초중반 첩보영화(본 시리즈, 007, 미션임파서블)를 떠오르게하는 작전과 중후반의 헬리콥터 - 헬리콥터 차단작전이


나름 신선하다고 생각했는데, ㄹㅇ 짭새 총에 뒤지는건 생각지도 못했네. 아마 클레이의 경찰? 경비의 순찰이 올 수도 있다 << 이게 복선이었던듯


근데 아무리 정신적으로 힘들다해도 지 케어해주던 친구가 총 맞아 뒤졌는데 지는 살겠다고 숨는거보소 ㄹㅇ


앞으로 2회차 남았는데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네.


아직 회수하지 못한 떡밥들이 남아있으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