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장님, 주임원사님 다 계신 텔레그램방에
미레인저 핸드북 번역한거 전파드려봤는데

내가 번역한줄 알고 밀덕이지만 대단한 밀덕
이라고 인정받음....그런데 그게 전부임.

저xx는 뭔데 나대냐가 대부분이지만
내가 번역한 줄 다들 잘못 알고 있어서
토익 발바닥 사이즈 나오시는 분들 덕분에
더이상 밀덕이라고 무시당하지는 않음.

그러나 그 누구도 그걸 읽으려고 하지는 않음.
왜? 책읽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모인게 특전대대임.

여기서 특전대대 글 올라올때마다 매우 현타오지만
나랑 같은 생각을 지닌 분들이 어딘가 계시고 있다는
생각으로 버티는 중인데...너무 버겁다.

Atak 설치파일 공유해본 썰도 나중에 풀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