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207050
창문 깼는데 하필…'바이든 손녀 경호팀' 차량 털다 총알 세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손녀를 경호하던 비밀경호국(SS) 요원 차량을 털려던 일당이 총격을 받고 도망쳤다고 13일(현지시간) AP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SS 요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맏손녀인 나오미 바이든(30)의 외출에 동행해 워싱턴DC 조지타운을 방문했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은 아들 헌터 바이든이 스트리퍼 출신 여성 룬던 알렉시스 로버츠 사이에서 낳은 손녀 ‘네이비(Navy)’는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아 공식 석상에서도dcnewsj.joins.com뭔가 웃픈걸.
>아무도 총 안맞았다 - dc App
ㅋㅋㅋㅋㅋ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
차량에 운짱 1명은 남아있어야 유사시에 대처할수 있는거 아닌가 하는.... 민간인의 궁금증이 드네요.
손녀쪽이면 경호수준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