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efensereview.com/m4m4a1-carbine-reliability-issues-why-they-occur-and-why-theyre-our-fault/
AR15에서 탄창 다음으로 기능고장을 유발하는건 갈퀴와 스프링의 불량이나 군대는 그냥 총이 발사만 된다면 멀쩡하다고 방치하는 경우가 잦으며 "총기 관리"는 총기수입 뿐만 아니라 부품의 교체까지 포함하는 개념이 되어야 한다고 함
5천발을 사격할때마다, 혹은 파병 전에 소총을 점검해야하고 탄창에 주기를 해 탄창을 구분할 수 있게 해야하며 소총별 고장기록을 일지로 작성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문화를 교육시켜야지 직동식 AR의 문제가 아니라고
패논의 SOPMOD BCG 업그레이드 킷이 적용된 노베스키제 14.5인치 N4 VTAC 소총은 15000발을 사격하는 과정에서 3번의 기능고장만을 경험했으며 이것도 탄/탄창 문제였다고 함
BCM 14.5 M4로도 윤활류 없이 2400발의 m193을 쏘는 동안 한번의 기능고장도 없었다고
이후 밀스팩 M4와 비슷한 사항의 AR15역시 테스트해봤고
가스 직동식 AR15의 탄매가 소총의 작동에 지장을 주는 포인트는 리시버 내부에 탄매로 인해 BCG가 더 많은 마찰을 받게 되서 왕복속도가 느려져서 발생하는 것으로 이는 더 쌘 장력의 버퍼를 사용함으로서 어느정도 완충 가능하고 그렇지 않아도 실질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시점은 손질 없이 2450발을 사격한 이후부터라고 함
아 참고로 이거 08년 기고 글임
직동식 구데기라는 소리 00년도 중후반부터 국내에 존나 나돌아다녔는데 해외에선 이미 논파당한 소재였네ㄷㄷ
00년 중후반이 SCAR 사업도 있고 해서 직동식 논쟁 제일 심했을 때라 논파는 좀
솔직히 말 해서 노리쇠 강제 전진기 이제 빼도 되지 않나? 격발불량나면 그냥 손잡이 한 번 더 땡겼다 놓으면 되는거 고장날 꺼리 하나 더 나오게 왜 꾸역꾸역 집어넣는거야?
1. 불량났을때 쓴다기보다는 본래의 목적인 전진이 덜 됐을때 쓸수있고, 장전후 눌러줌으로써 약실폐쇄에 좀더 확신을 가질수 있고, 천천히 조용히 장전할때 쓸수있음 2.옛날부터 계속 써왔기 때문에 쓰는거임
M4가 나오고 30년동안 개량을 하도 많이 해서 그런지 요즘것들은 아주 쌩쌩하더라 카투사 19D로 M4 수백발 넘게 쐈었는데 진짜 잼 걸리는 경우가 손에 꼽았음
M4자체도 잠수함패치 존나 하긴 했지, 버퍼도 갈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