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장터에서 잡것 몇개 사고 잊었는데
몇달 지난 오늘 너 밀덕었니 어쩌니 별로 친하지도 않은 인간한테 전화 와서
무슨 좆같은 경운가 어리둥절 하다가 누구한테 들은 얘기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랑 호형호제하는 담당관 누가 있는데 너한테 뭐 팔았다더라 해서 누군지 어떻게 알았냐니까 체계에 검색해봤댄다
혼자 관음증 걸려서 돌려보는거까진 그렇다치는데 그걸 좆대로 떠들고 다니는 건 무슨 에미뒤진 심리인지 이해가 안간다
mous에 전번 다 지울까 씨발 좆같은 군대 온세상이 감시망 투성이인거 같아서 걍 때려치우고 싶네
몇달 지난 오늘 너 밀덕었니 어쩌니 별로 친하지도 않은 인간한테 전화 와서
무슨 좆같은 경운가 어리둥절 하다가 누구한테 들은 얘기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랑 호형호제하는 담당관 누가 있는데 너한테 뭐 팔았다더라 해서 누군지 어떻게 알았냐니까 체계에 검색해봤댄다
혼자 관음증 걸려서 돌려보는거까진 그렇다치는데 그걸 좆대로 떠들고 다니는 건 무슨 에미뒤진 심리인지 이해가 안간다
mous에 전번 다 지울까 씨발 좆같은 군대 온세상이 감시망 투성이인거 같아서 걍 때려치우고 싶네
그거 악용은 위법일텐데
걸고 넘어지곤 싶은데 이게 어디 유출시킨 것도 아니고 현역끼리 떠든거라서 걸어질지 모르겠네
꺼림칙하면 전번 지우셈, 주소도 지우고 아는 여군들도 증명사진 내리고 주소, 전번 내림 이유는.. ㅋㅋ..
저 00부대 무슨 직책 누구인데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습니다.
(대충) 하지마 개새키야 하는 콘
용사들도 심심하면 사진 뒤져서 얼평 하더라 상급부대 가는 애들 얼굴로 뽑는단 소리 진짠지 확인한답시고 대놓고 보고있는 인간도 봄
이거 진짜인게 누구 온다고 이름만 알고 있으면 얼굴을 알고 부대에 소문이 돌더라.. 참 우리 용사친구들 남자가 아무리 뇌가 2개라지만 한심하다 한심해
소문 금방퍼진다. 부대를 넘어 인접부대, 상급부대 누가 장터에서 무슨 군장 샀다더라 뭐 잘못하면 너는 군장살 시간에 니일이나 똑바로 해라 뭐 없어지면 너가 꽁쳐다가 장터에 판거 아니냐 사실대로 말해라 이딴 소리 들을까 무섭
내가 딱 그런 소리 들을까봐 취미로만 삼고 부대에선 닥치고 있었는데 존나 어이없이 소문 퍼지게 생겼으니 기분이가 안 좋아요
중고 거래할때 직거래가 안전하지만 현역이랑 거래하면 딱 티가나
물건 살때 관사 주소대시는 분들도 많더라...
관사 이름들도 절대 민간 업체에선 안 쓸거같은 이상한 이름이거나 대놓고 군대식 작명이라 현역끼리는 모를 수가 없더라
저번에 거래할때 그래서 있는거 몇개 더 넣어드렸는데 웬만하면 본가로 받으셨으면 하는 ㅋㅋ
공군 사람찾기 사진도 이래서 없어졌나보네 ㅋㅋㅋ
육군도 좋은 공군 문화 도입하자
공군 용사 친구들이 여군 사진 가져다 지랄해서 뉴스까지 탔었잖어 ㄹㅇ 에어공익
진짜 이런 글 볼 때마다 정 떨어지네 - dc App
사기업에선 절대 안 겪을 일인데 ㅅㅂ
힘내십쇼 진짜.. - dc App
그거로 당직때 병들이 여자애들 사진 돌려보고, 여자애들 번호 알아내서 찝쩍대고 그래서 요새 여자애들은 거기 사진도 안 올리잖아 병신 서윗한남들 진짴ㅋ
줄빠따 맞아야 함 ㄹㅇ
일반 공무원은 그래서 온나라 사진이랑 개인휴대폰 번호는 본인이 원하면 인사권자만 볼수있게 숨길수있음.
그래서 부동산이나 재산같은거 친해도 함부로 말못하겠음. 친한사람이 실수로 말 잘못하면 금방 퍼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