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는 비록 떨어졌지만 군인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대학 가서 알티나 삼사 준비하려고 합니다. 허무함과 동시에 저에 대한 고생이 생각나 참 슬프네요. 지금이 끝이라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 훌륭한 육군 장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현역 군인 분들도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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