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봤을때이미 종교적인 신념있는 사람들마냥 사상적으로 침식됐다고 봄??아님 다들 이제 남조선의 진실과 자본주의의 달달함을 알긴하지만 수령님한테 밉보이면 숙청될까봐 가면쓰고 체제에 순응하면서 사는거라고봄??평양사람이나 지방사람이나 차이 심해서 확답내리기 어려울라나너무 일반화하려는 시도인가- dc official App
https://youtu.be/ow6G3SQrNgM?si=UUMJ80TdV-JqNgPG
보통 후자처럼 알 거는 다 아는데 이상한 부분에서 전자인 느낌이 듦
"그래도 남조선이랑 전쟁하면 우리가 이긴다" 뭐 이런거...
인간은 두가지 무장조직이 있다면 그 중 자신이 속한 사회와 더 가까운 조직의 편을 든다
이거 모가디슈전투 관련 글에서 본 내용이었나 그랬음, 바로 윗 친구가 말하는 행위가 그래서 나오겠지
너무 일반화일 것이고 대다수의 인원들은 후자인데 전자인 척 하거나 그래도 조국인데 라며 전자에 휩쓸리는 사람 있겠지
저쪽도 어차피 못이기는거도 여기가 잘사는것도 알건 다 알음
https://www.youtube.com/watch?v=R8BXubXr5qQ
위로 올라 갈 수록 그런거 없고 배 안 곪을 생각 뿐일 듯.
남조선을 부러워하지만 뺏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네
아프간이랑 똑같을듯
우리가 탈조선 탈조선 해도 해외에서 새 삶을 꾸리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여기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일말의 자긍심을 느끼며 사는 사람도 있는 거랑 똑같겠지. 더 잘사니까 무조건 우리말을 들을 거라거나 반대로 전부 체제에 세뇌된 빨갱이일거라고 싸잡아 생각하는 건 위험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