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는 저거 각 날카롭게 잡고 크라운 뒤 쪽에 줄 잡고 한다고 손톱으로 눌러 긋고 라이터로 지지고 별 ㅈㄹ쌩쇼를 다 했었는데 세삼 격세지감이구만.
물론 난 귀찮아서 안 함. 전투복 야상 줄잡는거랑 전투화 물광+불광도 선임이 해 줬던게 다고.
오히려 후임들 전투복 줄은 내가 거의 다 잡아줬던 듯.
참고로 원래는 챙을 스냅백처럼 1자로 해야 하는데 일병달고 싸제각모 쓰니까 간부들도 그냥 넘어가더라. 연대 기동 애들은 얄짤없이 빵모에 계급장 꿔메서 달았지만(ㅈㄴ불쌍..).
근데 기왕 새로 바꿀려면 나치 거르고 M43 필드캡 디자인이 제일 짜세 아니냐?
물론 난 귀찮아서 안 함. 전투복 야상 줄잡는거랑 전투화 물광+불광도 선임이 해 줬던게 다고.
오히려 후임들 전투복 줄은 내가 거의 다 잡아줬던 듯.
참고로 원래는 챙을 스냅백처럼 1자로 해야 하는데 일병달고 싸제각모 쓰니까 간부들도 그냥 넘어가더라. 연대 기동 애들은 얄짤없이 빵모에 계급장 꿔메서 달았지만(ㅈㄴ불쌍..).
근데 기왕 새로 바꿀려면 나치 거르고 M43 필드캡 디자인이 제일 짜세 아니냐?
m43 인정
치약 종이박스 눌러서 넣으면 각 잘잡힘
맞다, 그 것도 있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