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사달라고 예산받아서 올렸는데 구매가격 조사하는 부서에서 미국 사이트들 서칭하다가 미국 샵하나에서 땡처리 하는거 발견하고 그걸 가격 기준으로 잡아버림.
구매해야 하는 수량은 그거 몇십배였는데 사업설명회에 업체들 들어와서 사업 불가능한 가격이라고 아우성치고 난리쳤는데 사업 강행해서 5년동안 사업계속 유찰됨.

모 업체가 그 가격 두배 내가 니한테 줄테니가 사와보라고 소리까지 질렀다는데...
이중에 손해보지 않은 사람은?
1.물건 5년동안 못쓴 소요처
2.물건 5년동안 못팔고 제조사한테 욕쳐먹은 국내 에이젼시
3.물건 5년동안 못판 제조사
4.가격 절감해서 외화 유출 방지하고 구매과정 생략해서 일하나 빼먹은 구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