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솔직히 배워봤자 배운거 같이 반복숙달하고 방향 잡아주고 단계별로 숙달시켜줄 사람없으면 사실상 "나 유딧 또는 707에게 배웠다" 수준으로 그칠듯.
현역도 배워가도 결국 부대 돌아가서 적용가능한 부대였으면 사비내서 애초에 배우러 안오고 부대끼리 합동훈련해서 배우지 않았을까함.
ㅇㅇ 1(211.234)2023-11-21 01:26
에솝하는 사람들도 스펙트럼이 넓고 전술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오는 사람들이라면 흔히 생각하는 '그' 느낌이랑은 거리가 있음. 물론 사람 바이 사람이라 얘기한대로 배웠다고 거들먹거릴 수도 있지만, 알다시피 준비 안된 상태에서 들으면 정보량 많아서 대가리 깨지고...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기초만 들어도 더 겸손해지더라
그런데 솔직히 배워봤자 배운거 같이 반복숙달하고 방향 잡아주고 단계별로 숙달시켜줄 사람없으면 사실상 "나 유딧 또는 707에게 배웠다" 수준으로 그칠듯. 현역도 배워가도 결국 부대 돌아가서 적용가능한 부대였으면 사비내서 애초에 배우러 안오고 부대끼리 합동훈련해서 배우지 않았을까함.
에솝하는 사람들도 스펙트럼이 넓고 전술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오는 사람들이라면 흔히 생각하는 '그' 느낌이랑은 거리가 있음. 물론 사람 바이 사람이라 얘기한대로 배웠다고 거들먹거릴 수도 있지만, 알다시피 준비 안된 상태에서 들으면 정보량 많아서 대가리 깨지고...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기초만 들어도 더 겸손해지더라
1.2kg 교육 갔을 때 두명 빼고 다 현역이라 그런 분위기 아니었음
1.2kg 은 헉시 어디 업체인가요? 신생인가요?
딱봐두 두근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