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생각함? 해외여행할때 나 병장 전역이었다고 하면 땡큐포서비스 들으면서 대리만족하긴 했었음. 솔직히 노란머리 파란눈애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이랑 쇠사슬 걸고 기능고장나면 어버버하는 내 모습이랑 괴리감이 심한데 서류상 벨러지 까보면 사실상 스톨른벨러랑 다를게 없을 것 같아서 부끄러웠음. 클로벳 교육들을까말까하다가 슈터스랩인가 해서 해외에서 실탄쏘는 클래스 열었다길래 고민중인데 가격이 200만원대라 고민이 됨.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