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플리 전 대령
대위 시절 월맹의 부활절 공세 진격을 막기 위해 동하 대교를 폭파해야 했는데 화망에 노출된 상황에서 교량에 매달려 226kg에 달하는 폭탄을 옮기는데 성공하고 다리를 폭파시킴
이후 월맹한테서 교량 복구 비용 청구서를 받았다는 해프닝도 있음
무튼 미 육군 레인저, 포스리컨, 수중폭파, 영국 해병 코만도 과정을 이수하여 해병대 내에서도 쿼드 바디라 불리며 4관왕 취급을 받았음
잡담으로 Ripley다 보니 별명이 Rip인데 직역하면 찢 아닌가
대위 시절 월맹의 부활절 공세 진격을 막기 위해 동하 대교를 폭파해야 했는데 화망에 노출된 상황에서 교량에 매달려 226kg에 달하는 폭탄을 옮기는데 성공하고 다리를 폭파시킴
이후 월맹한테서 교량 복구 비용 청구서를 받았다는 해프닝도 있음
무튼 미 육군 레인저, 포스리컨, 수중폭파, 영국 해병 코만도 과정을 이수하여 해병대 내에서도 쿼드 바디라 불리며 4관왕 취급을 받았음
잡담으로 Ripley다 보니 별명이 Rip인데 직역하면 찢 아닌가
와 씹상남자네 ㄷㄷㄷ
저게 사람맞나???
저걸 어떻게 함?
한 번에 500파운드는 불가능이고 뺑뺑이 돌며 설치한거지
물론 그것도 도저히 못 해먹을 짓거리이긴한데
저게 되냐? 씨발 ㅋㅋㅋ
기합이네
오팔스키 아재가 이분이랑 같이 복무하셨다고함
리플리가 92년까지 복무했다는데 오팔스키가 생각보다 많이 오래 전에 있었나보네
ㄴ 오팔스키 아재가 NCO시절 상병으로 진급할떄 그리고 장교로 전환했을떄 소위로 진급했을떄 리플리 대령이 두번다 진급시켜줌 Combat Story Ep.14 22분떄쯤에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