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관행님(대충 80말 90초 군번) 소위시절 병과학교 끝나고 자대로 갈때 대대위병소 통과하는데 위병소에서 당연히 소위라고 경례안하고 쌩까는데 그러면 바로 위병소 다 때려부시고 시작한다고 했음.
그럼 주임원사가 뛰어와서 말리고 대대장은 껄껄껄 하면서 패기있다고 좋아했다고 함
2. 중위선배한테 술집 인수인계를 받는데 그 동안 그 선배가 밀린 외상값도 같이 인수인계 받았다고..
결국 그 외상값 대신 갚고 본인도 임관지환 맡기도 술쳐먹고 나중에 후배들어오면 똑같이 인수인계
3. 장교 부사관 할거없이 술많이 마시면 다음날 의무실에서 링거쳐맞고 누워있는다고..
08년때도 이상한 거 많았는데 저 시절은 머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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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썰들으면 하나같이 병신같은데 썰 푸는 사람은 감회에 젖어있음
너희는 위병소 뿌시지마라..라고 하는데 마치 담배피지마라 하는 느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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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거 때려부시면 리모델링(?)해서 대대장 보기 좋았다카더라.. - dc App
여기 수색대 나온 게이들 DMZ에서 원숭이가 가조기 가져가고 초코바랑 바꿔준다는 썰 들은 사람 없냐? 우리 교관님 ㅈㄴ 진지하고 농담 하나 안했는데 유일하게 한 농담이 그거라 믿었음ㅆㅃ
사단정찰대출신 행보관 정보사 목격썰은 있음 - dc App
ㄴ 정찰대 출신이 정보사 본다는 썰은 ㄹㅇ 간간히 들림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위때 그랜저 타고가서 위병소 박살
저도 DMZ에 기린있대서 믿었어요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