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데리고 있는 아이들은 줄어드는데 관리할 소요는 늘기만 하네요..

병사 수만 60+a 인데.. 관리병사가 1/3이네요

장비 운용부대인데 중대 조종수는 3명이에요..

전술, 훈련, 교리연구를 하고싶었는데 군생활 전체를 돌아보니 5퍼센트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면담하고 연통 쓰다가 허탈해서 글 남겨봐요

다들 추운 겨울에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