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장ㅂㅣ같ㅇㅡㄴ것들이 일반 보병에서 쓰는거랑 거의 차이가없는데
특수부대인지 모르게하려고 일반 보병들로 위장하려고 그랬던건가
그냥 초창기라 가난했던거 아님?
초창기 때는 오히려 돈이 너무 많아서 주체 못할 정도였다니까 그건 아님.
? 돈 없어서 사제로 장비 맞췄었다고 들었는데 그건 저기 아님? 해자대인가
돈이 많았다는게 훈련하는데 필요하다고 요청하면 배 헬기 비행기 다 띄워주고 남는 총알들 몰아주고 해외 전술교관들 초청해서 교육시키고 그런 부분에서 많았단거임. 예를 들면 지휘관실 만들때도 도청 안되게 지었다는데 거기에 들어갈 돈을 상상하면 됨.
일반 보병들같이 입은 건 자위대 해외 활동 원칙이 절대로 눈에 튀어선 안 된단 거여서임. 20년대 와서야 사진이 겨우 풀리는 애들이 화려하게 입고 다닐수가 없음.
해외 교관 초청이면 레리 빅커스도 그쯤 왔었나보네
그거 SAT일걸요
특수부대도 저 일장기는 죽어도 못포기했네
그냥 초창기라 가난했던거 아님?
초창기 때는 오히려 돈이 너무 많아서 주체 못할 정도였다니까 그건 아님.
? 돈 없어서 사제로 장비 맞췄었다고 들었는데 그건 저기 아님? 해자대인가
돈이 많았다는게 훈련하는데 필요하다고 요청하면 배 헬기 비행기 다 띄워주고 남는 총알들 몰아주고 해외 전술교관들 초청해서 교육시키고 그런 부분에서 많았단거임. 예를 들면 지휘관실 만들때도 도청 안되게 지었다는데 거기에 들어갈 돈을 상상하면 됨.
일반 보병들같이 입은 건 자위대 해외 활동 원칙이 절대로 눈에 튀어선 안 된단 거여서임. 20년대 와서야 사진이 겨우 풀리는 애들이 화려하게 입고 다닐수가 없음.
해외 교관 초청이면 레리 빅커스도 그쯤 왔었나보네
그거 SAT일걸요
특수부대도 저 일장기는 죽어도 못포기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