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해진 덩치로 사령부별 밥그릇 싸움 최적화. 드론 등 각종 자산, 예산 타 사령부에서 대량 긴빠이
교육단에 경험 많은 해 공군 교관진 합류. 항폭 및 SERE 교육에 공군 교관이, 해상침투 교육에 해군 교관이 참여하는 등 과목별 전문화 달성. 교관 충원으로 각종 특수교육 티오 증가, 3군 특수전에 균형 개방
합동특수전 세미나와 토론회 정례화. 여기에서 나온 경험 공유와 데이타를 바탕으로 소요 산출 및 획득사업 실시
합동훈련 정례화. 여단 특임대가 선견대, UDT가 타격, 여단 특전대대가 퇴출 지원 및 QRF, CCT에서 항공자산 유도 맡는 식의 복잡한 합동훈련을 사령부 내부 협조로 실시. 더해서 작전팀 계획수립 간 기상자료를 공군 기상반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등의 힙동성 추진
연합훈련 채널 일원화. 미측 SOCOM 이나 JSOC과 더뷸어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연합/합동 차원의 대규모 훈련, 연습 실시
자산 운용성 증대. 육군 회전익, 공군 회전/고정익, 해군 함정 등 협조하기 쉬워지며 타군에서 접근할 수 있게 됨
각 부대 훈련장 또한 사령부 내부 협조를 통해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출입, 훈련 가능
각종 교류, 외부 접촉이 많아짐에 따라 육군 특전의 개혁 촉진. 지식과 경험 부족한 구닥다리들 빠르게 도태되어 야전 방출
군수 및 획득 파트에 경험과 지식 많은 해공군 특수전 출신 보직. 각종 장비 물자 보급 기준을 해공군 스탠다드로 상향평준화. 육군 여단도 순차적으로 Pvs 31k, Prc152 등 신규 장비 도입 시작
국직 특수전병과 독립. 각종 교육, 선발 및 진급, 보직티오 충분해져 야전이나 배 타러 나갈 필요 없는, 매력있는 병과 탄생. 제로다크서티 보고 육사 잘못 고른 임관 전 쏘가리들 대량 유입
특공무술 시범 폐지하고 해병대 무적도 시범으로 완전 이관, 천리행군 자격화
(절망편)
3군 합동 천리행군
제로다크서티 보고 육사 잘못 고른 임관 전 쏘가리들 대량 유입 이거 개웃기네 ㅋㅋㅋ
based on true sto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얘기잖어 ㅋㅋㅋ
3군합동 미사일박치기 ㄷㄷ
통합 기념 서로 다른 부대원간 단결을 위한 특공무술 경연대회 ㅇㄷ
707특임단은 3군 개방 및 유단자 우선 선발, 각종 무술시범전담부대로 선정
쏘가리들 빵터지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