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군대는 겸직이 가능해서 장성급은 부수입을 및 기득권층과의 커뮤니티 형성, 군납 및 정치목적을 빌미로 사설 사격장을 많이 운용함.

현역 자원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예비군 관리는 소수의 현역과 다수의 군무원이나 비상근예비군으로 배치해서 관리하면 되지 않을까?

예비군 훈련계획, 훈련장비 등은 막말로 전술업체 차리신 분들이 교육훈련 담당해서 세션돌리듯이 돌리고, 훈련장비 등은 애솦건 사장님(소매) 에서 방산업체(도매)까지 장비 자체관리 및 납품해서 관리해서 FOF 및 CQB 등은 안전한 에솝건으로 하고.

실사격훈련, 소화기운용, 야지 FOF(마일즈)는 현역 측에서 교탄 및 총기 관리하고. 예비군 훈련 없을때는 사설사격장마냥 손님들 받아서 수익창출하면 되지 않을까?

규모는 여단급으로 해서 흩어져있는 예비역들 모아서 년단위로 전투기술 훈련시키고, 전쟁시에 배치받는 부대들은 2년이나 3년에 1번씩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는 망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