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b8d12adac63da763f284e54483746817a0caa8bc00fe79393fa7cf8477bea4de7c18e4d0df8ec7cd0ff9a174

요약
현재 직위해제된 해병대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을 대신할 후임자가 임성근 1사단장 휘하에서 부사단장을 지낸 사람임

본래 수사단장은 편제상 헌병 특기임

그러나 후임 수사단장의 특기는 헌병특기와 딴판인 보병,

근데 해병대측에선 타군에서 타특기가 임명된 사례가 있다면서 임명을 강행함

누가봐도 헌병특기의 반발을 짓누르기위한 길들이기식 인사임

이게 알려지면 반발이 있을게 뻔하니 쥐도새도 모르게 인사명령 발행, 1사단 간부들조차 대부분이 모름

이와중에 전 1사단장 임성근은 사단장직 이임후 자진 제대가 아닌

합참으로 인사이동하려다가 동아일보에게 들켜서 다시 논란 점화직전 정책연구직으로 빠짐

후배에게 장성직을 넘겨주는게 아닌 티오를 가진 상태로 정년까지 버틸려고 하고 있음

이를 뒤늦게 알게된 해병대 내부에서도 이게 말이 되냐는 반발이 나오고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은 이를 지휘서신 도르로 잠재우려고 하고 있지만 이 반발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