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입대한지 2달 지나
55기 3차로 입대하고싶은 현역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원접수 전에 간부님께 보고를 드려야
한다는 말을 들어서
아직 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주임원사님께 보고를 드릴지 중대장님께 드릴지
어떤 간부님께 보고를 드려야 할지가 막막합니다..
입대 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짬찌가 타 군 부사관을 한다고
해버리면 안좋기 보실까도 걱정입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하기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인생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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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장님께 말씀 드리는게 좋습니다 지휘관이니까요
감사합니다. 중대장님께 말씀드리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dc App
보급관
어...음... 혹시나 퇴교하거나 문제생겨서 원복하면 군생활 ㅈ될 수도 읶는건 알고 지원해 이제 갓 일병 달 짬에 지원하면 가기전까지 어차피 쟤는 갈 새끼로 거의 유령취급으로 있다가 만약 퇴교하면....
일단 중대장이나 행보관 입장에선 일단 자기 중대에서 부사관 지원자 나오면 자기들한테 플러스니까 좋긴한데
특전부사관을 현역병 복무중에 지원이 가능해? 전역하고 지원해야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일반 부사관이나 간부사관만 지원 가능한거 아니야?
아 모집공고 보니 가능하네 입영일기준 현역 5개월 복무자
보급관한테 선보고 해라, 사실 상 너 지원할때 행정처리랑 그런거 신경 써주는거 사실 상 보급관 밖에 없다
추가적으로 중대장이 유동이 특부한답니다. 라고 보급관한테 말하는게 맞겠냐, 아니면 보급관이 유동이 특부한답니다 라고 중대장한테 말하는게 맞겠냐? 지휘보고체계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녀
이건 일단 중대내 특전출신이 있으면 물어보고, 없으면 부소대장한테 물어보는게 제일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