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 헬이란는 말이 있듯이 현실은 더하겠지만 그래도 씰팀은 좀 암걸림

시즌1까지는 그래도 특수부대 작전 훌륭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면서 가족사는 적당히 겉다리로 써먹으며 재미를 돋우는 용도였는데 시즌이 길어져서 전투만으론 흥미를 돋을 수 없다고 생각한건지 작전보단 가족사 내용을 비중있게 보여주는데 좀 좋아지나? 싶다가도 가족이랑 다시 불화생기고 큰소리로 싸우고 모종의 사건이 있었을때 그러지 말고 허심탄회하게 말하자 해놓고 결국엔 또 귀막고 입꾹닫하며 상황 악화되고 계속 꼬이고 꼬이는데 시즌5 10화 보고 있는데 볼수록 암걸림


막장드라마 보려고 한것도 아니고 고증 괜찮은 밀리터리 드라마 보려는거였는데 갈등요소는 적당히 써먹고 데브그루 작전 같은거 다양하고 퀄리티있게 화마다 써먹으면서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전투장면은 거의 10분도 안나올때도 있고 암걸리는 내용의 가족사만 계속 꼬이고 꼬이게하며 보여주는데 레알 모두가 브라보팀을 싫어하는것 같음

등장인물들 정들어서 안보기도 그래서 일단 보긴 본다만 봤던거 다시 보는걸 좋아하는 성격이고 전투씬이나 몇가지 재미있던 에피소드 생각나서 다시 볼까 싶다가도 저 암걸리는 요소 때문에 머뭇거리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