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 Div라는 유튜버로, 우크라이나 국제 군단 교전 영상을 올리면서 유명해진 인물임.

미해병대 출신으로, 이라크, 시리아 내전에 의용군(YBS, YPG)으로도 참전했었고, 최근까지 우크라이나 국제군단 의용군으로 참전 했었음.

영상제목은 에어소프트 기어라는데, 주 내용은 자기가 생각하기에 급조장구류들 아니면, 레플로 대체가능한 장구류가 내용임.


대충 영상 요약 하자면,

- 서론 : "영상 본인은 사람이 장비를 만들지, 장비가 사람을 만들지 않는다고 믿는다, 굳이 엄청 비싼장비를 전장에서 쓸필요는 없다.

(시리아에서는 주방가위를, 의료용 가위로 썼다고...)


- 1. 자기는 이라크, 시리아 에서도 5달러 짜리 중국산 플래시라이트를, 알총 핸드가드에 감아서 썼으며, 우크라이나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야간투시경은 너무 비싸 감당하기 힘들며, '슈어파이어' 같은 100달러넘는 플래시 라이트는 기능적으로 차이가 별로 없어 굳이 필요하지 않았다함.


- 2. 총기슬링은, 알총을 받아 달려있지않았다. 그래서 550 파라코드를 묶어서 사용했다. 패드도 없고, 길이조절도 안되지만,

총기를 몸에거는 슬링역할로는 충분했다고 함(이라크에선 몰리 웨빙이 없는 조끼를 써서 구급낭도 그냥 파라코드로 묶었다고함).


- 3. 덤프파우치는 싸면서 20달러정도면 구매가능, 물, 과자, 여분탄알집을 넣을수 있는 좋은 물건이지만, 기능은 그뿐이며, 뭘 써도 무방하다.

맨 처음 우크라이나에 갔을때는 사용하지않았고, 필요하면 틀 RPG가방이랑, AK탄알집 파우치 달아서 썼다고함.


- 4. 터널이나 호안에서 밖에있는 드론을 식별하려고 봉에다가 휴대전화를 달아서 밖을 촬영하며 보기도했으며(애플워치, 에어팟도 썻다고),

마이크로 들을때 드론소리가 더 잘들렸다고 함.


- 추가 댓글로 여유가 되면, 좋은 의료용가위랑 NIR 위장이되는 장구류를 구매하는걸 권장하며,

이라크에서 구한 9달러 레플 리그자의로 입은거는 아니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