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망상을 가끔 해 봄.
지갑이랑 보조배터리, 이어폰 등등 이것저것 막 때려넣고 다니기엔 에코백 급으로 편할거 같은데 말이지..
시도 할 엄두가 안 나서 걍 힙색 씀.
근데 하면 좀 힙하긴 할거 같다. 색상은 블랙이나 그레이 뭐 그런거..
지갑이랑 보조배터리, 이어폰 등등 이것저것 막 때려넣고 다니기엔 에코백 급으로 편할거 같은데 말이지..
시도 할 엄두가 안 나서 걍 힙색 씀.
근데 하면 좀 힙하긴 할거 같다. 색상은 블랙이나 그레이 뭐 그런거..
이미 그러는데..? 물론 근무할 때만 ㅋㅋ 그냥 일상용으론 슬링백을 씁니다
난 ‘시도 해? 말아?’ ㅈㄴ 고민하다 거울보고 때려 침. ㅋㅋㅋㅋ
등산할때마다 항상 가방 옆쪽 몰리에 덤프파우치 붙이면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눈치보여서 도저히 못하겠음...
등산 갈 때는 보통 신경 덜 쓰이지 않음? 난 립즈 프론트팩 메고도 했는데 뭐..
샤코슈 써
그런 것도 좋기는 한데 뭔가 벨트에 부착하고 싶었단 말이지. 왜 그랬는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