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강암 패턴 ㅈ밥으로 봤는데 한국 산악지형에선 제대로 안보이고
특전패턴은 화강암보다 밝아서 평소엔 눈에 잘보이지만 여름 푸른풀 산에서 보면 찾기 힘들고
신기하게 AOR1 패턴은 겨울 눈밭에서도 앵간하던데
멀티캠은 조선 사계절 풀커버 가능한 패턴같음?
화강암 + 멀티캠 조합으로 가보고 싶은데 효과있는지 궁금함
특전패턴은 화강암보다 밝아서 평소엔 눈에 잘보이지만 여름 푸른풀 산에서 보면 찾기 힘들고
신기하게 AOR1 패턴은 겨울 눈밭에서도 앵간하던데
멀티캠은 조선 사계절 풀커버 가능한 패턴같음?
화강암 + 멀티캠 조합으로 가보고 싶은데 효과있는지 궁금함
오 이건 나도 궁금하네 - dc App
효과는 멀캠보다 화강암이 젤 조음 - dc App
여름빼면 ㅅㅌㅊ, 여름에도 ㅍㅌㅊ, 근대 화강암이랑 혼합은 안어울림, 둘이 색감이 너무 달라서
산도 돌산 흙산 나무산 풀산 종류가 다양하잖아 결국 수목 주관심사라면 답은 yes다 우리나라 산지들은 애초에 수목이 우거진 형태라 그 속에 누가 있는지 자체가 외부에서 식별이 제한됨 그 안에서도 시계는 짧아서 사실상 위장빨을 덜 탐 만약 외부로 노출되는 곳이라면 수목이 없는 부분인데 흙이나 바위가 베이스인 경우가 많아서 멀티캠빨 존나 잘탐
여름에 멀티캠 눈에띄네 마네 하는 새끼들은 직접 현장 가보지도 않은 새끼들임 사막부터 툰드라까지 멀티캠과 아류작이 다쳐먹는 이유가 있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관측자와 피관측자의 위치, 주변상황은 항상 바뀌는 법이고 산속이라고 해서 배경이 수목일 경우만 있는게 아니고 바닷가라고 해서 모래, 갯바위나 바닷물만 배경이 되는것도 아님 따라서 작전적으로 생각했을때 다양한 지형에서 범용성을 갖춘 위장이 생존성을 잘 보장해주는 법임
나도 강력한 동의. 여름에도 멀티캠 위장력 개좋다 나머지 계절에는 압도적으로 좋다고 생각함
멀티캠은 어딜가도 중간가는 올라운더라 보면 됨. 그래서 멀티캠도 트로픽 애리드 같은거 내는거임. 특정 지형을 위해 만들어진 위장을 이길 순 없음 - dc App
화강암은 간지가안나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