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2월 26일에 생산된 이 삐라는 항공투하가 아닌 대원들이 직접 베트콩 캠프나 시신위에 올려두는 방식으로 사용됨 내용은 니들 캠프 우리가 찾았고 니들 이제 안전하지않으니 이 삐라 뒷면에 자기 신상 적어서 갖고있으면 우리가 니들 죽인 뒤에 적절히 장례식 치뤄주겠다는 내용 뒷면엔 이름, 계급, 종교등을 적을 수 있게 되어있음 SASR은 이걸 사망통보서라고 불렸다고 함
귀순유도지인줄 알았는데 사망신고서였노
호주형님들 에뮤 잡듯이 베트남에서 싸웠겠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혐성질 보소. ㅋㅋㅋㅋㅋㅋ
들고 있으면 살려준다 뭐 이런건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
"장례는 치뤄줄게"
전우 시체위에 이런거 놓여있으면 자다뒤질까 겁나서 부랄떨릴텐데 어캐자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