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15년산)에 드가는 몰리끈+가방끈 SATL(21년산)에 드가는거 딱 눈으로 보기에도 꽤 달라보이고 실제 촉감도 상당히 다름 SATL에 드가는건 멀캠마크 박혀있고 미랜 가방들 연식별 사진 보니까 위에게 10년도 중후반에 쓰이고 밑에건 10년도 초랑 요즘 모델에 박히는것같은데 몬차이지... 생각해보니 크라이 플레이트캐리어도 써보니까 밑짤같은 몰리끈 들어갔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 게이는 왜 자꾸 삭제했다 쓰노 ㅋㅋㅋ
1번은 자가드 방식으로 패턴을 짠 웨빙이고, 2번은 프린팅 방식으로 패턴을 입힌 웨빙입니다. 자가드 방식이 좀 더 비싼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tacticaltrim.de/?suche=Webbing+MultiCam&mf=168
오
찾아보니까 패턴 방식별로 나눠서 파는게 있네요
거의 3배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