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절박해야 되는건 우리 아님?
훈련보단 태마파크에 가까운 스크린 사격이랑 서바이벌 게임 추가 했다고 이름만 거창하게 예비군 과학화 정예화 했다고 하고 있을게 아니라 저런게 필요할거 같은데

관심 있는 사람은 밀덕으로 보고 부대 차원에선 예전 예비군 총기 난사 처럼 사고 날까봐 부담스러워서 불가능 할거 같긴한데

현역도 모자르고 복무기간 짧고 인적자원 바닥을 치는데 저런거 해서 전시에 증원 될 예비군들 중에 의욕 있는 인원들이라도 키워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검증은 현역때 기록 봐서 정신 좀 불안정 하거나 적응 못했던 사람들은 좀 쳐내는 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음

심지어 대만도 9천원인가 내면 부대에서 사격 할수 있다는데 우린 뭐가 부족하다고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