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뛰어야 하는지왜 내가 운동해야 하는지왜 내가 참모 실무자 새끼들 찐빠를 참아줘야 하는지왜 내가 개시발좆같은 육군의 말 안통하고 까라면 까는 문화를 참아내야 하는지어느순간 힘들다 그냥아무것도 하기 싫다 이제
깨달았으면 집가라 ㅋㅋ 택티컬을 사랑하는 것과 군대를 사랑하는 것은 다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