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보면 느끼는건 일반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대장, 여단장이 커피만 마시고 담배피고 일안하는줄 앎실제론 평소에 전화도 많이오고 온나라에 밀린 업무는 많고 서류검토해야할 분량도 많고 위에서 지시 내려오면 못하겠다 할수도 없고 그냥저냥 피곤하게 살아감 대대장이나 연대장도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보임
그건 맞음 따지고 보면 지휘관도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존재들 물론 덜하기야 하겠다만
난 군생활 하면서 장교들이 띵가띵가 논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봄
ㄹㅇ 여기저기서 내려치니까 다 똥별인줄 아나본데 진짜 위관~영관들 진짜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