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 팔다리가 떨어져 나가서 지혈대로 조이고
위협을 제거한 뒤 아군이 끌기법으로 날 구했어
그리고 그 다음은?
서서히 피부는 괴사해가고 아드레날린 분비량은 떨어져서 고통이 극심한 상황이야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최소한 분대에 2명정도는 대충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K201이라서 의무낭 매고 다니는데 간부한테 물어봐도 제대로 사용하는 법 아는 사람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