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뚝이 돼지새끼들이 장비자랑에 일부러 영어 섞어가면서 잘난척은 오지게 하더니 하우스 한바꾸 돌았다고 숨 헐떡대며 육수 질질 흘리는데
군경 현역도 몇명 왔는데 대놓고 뭐라 못하고 한숨만 가늘게 쉬는거보고 내가 다 부끄러워지더라 하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