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여름까지는 지샥 5000 시리즈처럼 납작한 손목시계를 차는데
가을~겨울엔 외투를 입다보니 전투복과 점퍼 소매에 시계가 밀려 손목이 불편한 경우가 있음. 외투 소매에 시계가 가려지기도 하고.
그렇다고 매번 폰 꺼내서 시계 보기큰 불편해서 그런데 다들 가을~겨울엔 손목시계 어떻게 함?
가을~겨울엔 외투를 입다보니 전투복과 점퍼 소매에 시계가 밀려 손목이 불편한 경우가 있음. 외투 소매에 시계가 가려지기도 하고.
그렇다고 매번 폰 꺼내서 시계 보기큰 불편해서 그런데 다들 가을~겨울엔 손목시계 어떻게 함?
걍 247 항상 가민 참 좀 챙겨야 할땐 아날로그 차고
1년 365일 시계참 이제는 없으면 어색할정도라 불편해도 그냥 계속 차고있음
취향 좀 타긴 하는데 외투 바깥에 시계 차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소매 위로 차는 것도 불편하면 장구류의 어디 쇄골 아래 쯤의 웨빙에다 걸어 놔. 엑반이 현역이던 시절에는 서스펜더 어깨 부분에 끼워달고 쓰기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