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배경이 다양하다 보니 동가 선후배들을 통해 접할 수 있는 간접경험의 사이즈가 남달라 보이더라.
병 출신, 부사관 출신, 특전부사관 출신, 타군 출신, 심지어 타국군 출신, 해외에서 여태껏 살다 온 사람들 등등.. 특히 군생활 2회차 들어가는 사람들은 야전 가서도 처음부터 능숙하게 잘 하는 것 같더라고. 아는 3사 선후배 동기들한테도 정말 많이 보고 배우고 있음ㅋㅋ 멋있는 사람들 진짜 많은듯
고등학교에서 바로 애들 빼내오는 육사에 비해 저런 것들이 장점인 것 같음.. 그런 의미에서 3사 자동장기 나쁘지 않다고 봄. 5년차의 고통을 같이 분담하는 걸로........
한국의 VMA
훈련도 제대로 받는 것 같던데
훈련장 시설은 강하드랍존 빼고 다 있다.
그게 존나 부러움..
훈련장 왔다갔다 하는것만으로 자동으로 체력단련된다. 산에 교장 다니라고 길냈는데 무슨 교장을 가던 가는데만 1시간이나 그이상 교육끝나고 학교 한바퀴도는 뜀걸음이 4km 이후시간에 개인적으로 더 뛰고 싶으면 뛰어도 된다.
특전부사관에서 진짜 맘에들면 3사도 지원할 생각있음 ㅋㅋ 근데 부사관에서는 따로 또 필기 쳐야함?
전형 자체는 누구에게든 다 똑같을걸?? 필기 치는 걸로 아는데
임관식 경호 때문에 3사 가본적있는데 연병장이랑 학교 부지 크기 보고 빤스 지림 이런데서 지내니 3사애들이 체력이 좋았지
잘 뛸 수 밖에 없는 세팅 ㅋㅋㅋㅋ
Diversity mat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