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훈련소 단순 요대 + 자대에서는 전투조끼 1형 방탄복 썼는데
요대는 걍 조금만 움직이면 줄줄 흘러내리고 불편했고
전투조끼는 무난했고
방탄복은 ㅈㄴ 답답했고 플레이트 까지 넣으면 움직이지를 못하겠던데 (게다가 벨크로 테이프 안닫힘;)
X반도는 착용감이 어땠음?
요대 보다는 좋아보이는데 전투조끼 보단 구릴려나?
본인은 훈련소 단순 요대 + 자대에서는 전투조끼 1형 방탄복 썼는데
요대는 걍 조금만 움직이면 줄줄 흘러내리고 불편했고
전투조끼는 무난했고
방탄복은 ㅈㄴ 답답했고 플레이트 까지 넣으면 움직이지를 못하겠던데 (게다가 벨크로 테이프 안닫힘;)
X반도는 착용감이 어땠음?
요대 보다는 좋아보이는데 전투조끼 보단 구릴려나?
현역때 써봤는데 요즘 워벨트용 하네스 이런거랑 차원이 다른 씹창임
전투조끼 미만 씹폐급임?
조끼고 나발이고 엑스반도가 1. 제대로 하중 분산을 못해주고 2. 관련 교육도 병신같고 3. 결정적으로 조절+끈정리가 좆같이 어려워서 그냥 치장용 구색맞추기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기억
현역 초반에 써봄 간편해서 좋고 특히 여름에 시원함
위에랑 평가가 너무 상반되는데ㅋㅋ 국군제 열화 카피 장비만 써봐서 뭐가 좋은지 전혀 모르겠네....
병따리보단 진또의 평가가 더 정확할거임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병따리
대충 들어보면 단순히 여름에 가만히 초병 서는 것 정도는 몰라도 쓰레기 맞는 거 같네;
X반도, 전투조끼, 폭파조끼 다 사용해보고 교체기를 거쳐 1형 플레이트도 사용해봄 지금 현재 기준 쓰레기 지만 저것만 있던 시절 기준 선택하라고 하면 봄,여름,가을 - X반도 겨울 - 폭파조끼 그런데 지금 기준으로도 여름에는 X반도에 공격배낭만 메고 작전하고픔
존나 비추, 군생활 한정해서 얘기하면, 탄입대, 수통 위치 통일이라 위치가 정해져 있음, 훈련시 탄칭 5개 탄입대 넣으면 무게중심 앞으로 쏠려서 x자 교차점이 존나 모가지까지 끌려옴. 조절할라고 지랄해도 쉽지 않음. 벨트 위치가 너무 낮으면 이동시 다리에 걸려서 불편 너무 높으면 엎드려쏴할때 탄입대 위치 배때지에 걸려서 잣같음 암튼 무쓸모임
전투조끼나 1형 방탄복 사용해본 적 있음?
난 전역한 지가 10년도 훨씬 넘었어 우리 땐 그런게 있었을리가, 있었다면 gp나 gop 정도겠지
불편함 다른 것보다 요대가 많이 불편함 사이즈 조절 불편하고 탄입대, 수통 결속 시스템 잘풀리고 이리저리 움직이로 그리고 살 쓸려서 아픈 것 까지
LC-2 하위호환. 시원하긴 함. 차라리 M1956이 착용감은 더 편할 듯.
X반도 꽤 쓸만했음 침투조끼보단 아니였는데 일단 내 기준에선 지금 나온 전투조끼보단 140프로 활용도 높음
교체기 때 조끼보다 저거 선호하는 애들이 있었음. 조끼는 너무 덥대.
요대가 넓고 딱딱해서 파우치고정은 잘되나, 그로인해 골반이 매우아픔, 버클이 단순하고 튼튼하나 잘 풀림
미군 y반도 가져다 쓰고 싶었을 때가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