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처럼 탄입대2개 수통2개 버트팩 외 기타 파우치로 무게 중심을 맞춰야했는데

어깨끈 상태가 안좋아서 고정이 안되고 계속 풀려버리는 탓에 바느질이나 아세테이지, 청테이프로 묶어서 고정시켜버려서 신체에도 안맞고 무게중심도 안맞음


그래서 내가 짬찌때 초병서면 심각한 허리통증을 호소하다가

결국에는 어깨끈은 손톱깎이로 다 뜯어내서 바느질로 길이 재조정 + 수통 대칭되는곳에는 야전삽 결속 + 후면에 훈련용 싸제 우의낭 달고 우의 넣기

이렇게 하니깐 무거워도 중심이 잘맞아서 허리통증 사라졌음 대신 무거워져서 무릎이 조금 시리더라

짬찌때라서 풀무장을 하고있으니 선임이나 간부들이 FM 신병으로 봐줬던건 보너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