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양성기관애서는 가르치지 않지만 군에는 꼭 필요한 것, 그 중에서도 배우는 기간이 오래 걸리고 교관이 아닌 교수가 필요한 과목들 혹은 타 출신에 비해 나중에 비교우위를 가질 수 있는 것들을 가르쳤음 좋겠음..
영어 : 점수 포함 회화까지 어느 정도 가능하도록
체육관련 이론 : 트레이닝 이론, 각종 경쟁스포츠 플레이 및 심판법, 스포츠의학, 지도자격 등 포함
조직관리, 조직경영
리더십
심리학
상담이론, 실무
비판적 사고
조직 의사결정 방법론
마인드셋
교육학(교수법..)
공학 관련 선택과목(차량정비나 무기공학 등 실무에 쓰일만한 것들 중심으로)
이론은 이정도 하고 실기는
체력단련(웨이트, 마라톤, 크로스핏....)
수영
태권도1단
유도, 주짓수, 복싱, MMA등 각종 무술 수련
이정도만 탄탄히 하고 군에 들어와도 씹에이스 막내 등극은 물론이요 차후에도 군 내에서 혜택이란 혜택은 다 보면서 경력 쌓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그 학과 나온 보람이 비로소 생기는 것이고, 거기다 돈 바른 효과가 나왔다고 할 수 있는 거 아닐까
군 특성화 과목이 더 필요하다면, 체험식이나 세미나 형식으로
병과소개, 이해 및 체험
제병협동, 합동/연합작전 이해 및 훈련 참관
군 인사관리 및 커리어 설계
사회생활(짜웅..?)
군대 노가다(예초, 정원관리, 목공, 패인트칠...ㅋㅋ;;)
군 장비/물자 이해(싸제전사 양성)
군부대 위탁 기초군사훈련
근처 실탄사격장 협조 하 실탄사격 체험
사격술, 전투기술 세미나
등등 넣으면 될 것 같은데....
레펠이나 항공기 대테러 등등은 좀 과하지 않나 싶다는 개인적인 생각..뭐 거기도 체험식으로만 잠깐 한 거겠지만
막내야 사회에서 뭐했노? 태권도 1단, MMA 4년 했고 수영 좀 해서 인명구조 따왔습니다. 체육 지도자 자격 있고 10키로 43분 끊습니다. 노가다 할 줄 압니다! 토익 800에 스피킹 됩니다! 이런 막내 참을 수 있냐ㄷㄷ
???: 아이 씹새야 폰트랑 서체가 왜 이 ㅈㄹ이야 새끼야 얼레??? 문단 간격도 엉망이네 다시 만들어와
공문서 작성도 배워야겠노 ㅠㅠㅠㅠ
근데 왜왔어 사회에서 할수있는일이 넘처나는데 어서전역해라
근데 이 정도 레벨이면 학과 수준이 아니라 최소 학부 수준 아녀? 사관학교 급 규모여야 가능할 듯
그런가??? 실기과목들 빼고는 타 학과 수업에 티오 내서 수업 들어도 될 것 같고, 나머지는 강사나 시간 남아도는 퇴역군인 중 괜찮은 분 모셔와서 해도 될 것 같은데 아니려나
좆밥 스펙이네
그냥 전동드릴, 용접, 시멘트 비율, 노가다 잘하면 인정받음 ㅋ
시멘트랑 용접도 함????;;
시멘트랑 용접 부사관들이 자체적으로 하던데
비정규전 연습인가; Hearts and mind..
UW 의 세계는 방대하구나...
니가 말한게 가능하려면 각분야를 전공한 박사급 교수나 전문강사를 전임으로 초빙해야 되는데 그건 돈 빵빵한 인설 상위권 종합대학에서나 가능한 시스템임 군사학과는 대부분 전문대급에 있는데 거긴 돈 1억 투자하는 것도 쉽지 않은 대학이라 불가능함
아저씨는 전공 뭐였음뇨? - dc App
북괴군 도살학과
여성학 전공하셨구나!! - dc App
실제로 도입한다면 이도저도 아니게 될 공산이 커보이는데? 미군이여도 힘들듯
비협약 군사학과 평 들어보면 이미 그돈씨 평가가 가득해서... 사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해
니가 말한거 군양성기관인 사관학교에서 이미 하고 있다 다만 너도 알겠지만 교수진, 실무진 수준이 개씹지리멸렬해서 제대로 안돌아가는거지 ㅋㅋ 체육부/문화부 활동 + 무도 단증 필수 영어회화(1학점), 리더십개론(학사~석사 위탁교육 갔다온 대위~소령 꽂아넣고 전임직 교수로 만듬), 체력단력(병신), 마인드셋(말해뭐함?), 심리학(배나온 전임직 중령대령)
운동생리학(선택/2학점/전임직 중~대령) 무기체계학이나 기계관련 공학(공통필수/3학점/수업수준존나낮음) 조센군대는 싸울 생각이 없다 난 싸울 준비하는 사람들을 특수작전부대 와서 처음 만났다 생도생활 포함 군생활 15년 정도 하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체계와 인사제도의 운영을 이야기하면 항상 그런 발상 자체에 의아해하더라
15년이요? 선배님 저 5년차 넣을까요..
마인드셋이 전투임무수행에 방점을 찍어둔 소수의 사람들때문에 군생활 계속했지 아니면 진작 5년차 했을듯 근데 갈수록 군대 꼬라지 병신같이 돌아가는거 보면 그냥 나도 전역하고 타기관 가서 꿀빨걸 하는 생각을 금할수가 없다 근데 그나마 군대가 임무수행이라는 사고방식을 갖춘 사람이 많은 편이고 다른 세금먹는 조직들은 마인드 개씹창이라는게 유우머포인트
나는 5년차 시기에 전역지원서 썼다가 불타는 지휘관한테 설득당해서 불타는 팀원들 꾸려가지고 몇년동안 존나 불태웠는데 한국땅에서 이루기 힘든 수준의 팀으로 살았던 경험 덕분에 아직도 붙잡고 있지 아니었으면 진작에 때려치웠을듯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ㅠ 저도 제대로 된 싸움 준비 좀 해봤으면..
너도 그런 강렬한 경험을 원하면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곳을 가서 후회를 해도 해보고 후회하는걸 추천함 아니면 진짜 깔끔하게 일찍 나가야됨 선택은 본인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