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611765
[취재파일] '36년 묵은 침낭'·'뚫리는 방탄복'은 없다감사원은 최근 국방 분야 감사로 침낭과 방탄복을 들춰봤습니다. 지난 1일 감사원이 침낭 감사 결과를 발표하자 신문 방송들은 “36년 된 구닥다리 ‘군용 침낭’ 또 방산비리” “군피아 탓…장병들 ‘30년 묵은 구형’ 침낭 쓴다”는 제목으로 기사를 내보냈습니다.news.sbs.co.kr국방부 정보 본부에 따르면 레벨-4로만 막을 수 있다는 철갑탄은 북한군에 널리 보급돼 있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군은 장병들의 임무 위험도에 따라 레벨-4와 레벨-3, 레벨-2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대충 종합해보면 김씨일가들 or 특작부대 애들한테나 보급된듯함
kth 모르냐
아 김씨발 글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