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더위에 미쳐돌아가서
장구류에 장착할 패드를 찾고있었다.
문득 이런거에 경험과 돈을 많이 쓴 특전사 출신의 형이 생각나서
카톡하였다.
형 어떤 패드를 써보는게 낫겠어?
라고 카톡하자마자 생각난게
이 형은
이런 동네에서 파병갔다온 양반이였다.
보내자마자 되돌아올 답은
"그냥 버텨 뭘 해도 소용이 없어"
일거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저녁에 돌아온 카톡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았다.
짤은 08년도 델타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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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육 ㅠㅠㅠㅠ
너의 미래일지도 몰라 - dc App
그나마 코어퍼포먼스가 제일 나은 것 같던데.. 시도는 안해봄
아이스뭐시기는 구형이 더 나은데 지속성 때문에 젠2나왔지만 동그란게 오히려 더워지는 희안한...안한거보다 낫지만 - dc App
아 그리고 요새 보니 avs 하네스 밑에다 패드나 공기 들어가는 판떼기 덧붙여쓰는 사람들 많더라 ㅋㅋ 보기엔 개불편해보이는데 사용평은 좋더라구
내가보긴 쪼메씩 잘라서 하네스 모양대로 만들면 좋을텐데 그리는 안나오더라 메쉬만으론 한계가 있음 - dc App
미래에는 쿨링팬같은 거 들어간 제품 나오려나.....
헬멧 한정으론 실현되었음 ㅋㅋㅋ - dc App
더우면 물 대신 땀으로 식혀야지 별 수 있나? 땀도 물은 물이니 뭐.. 아니면 통풍이라도 되게 구형 LWH 해먹 같은거라도 써 보쉴?
머리용이 아니고 몸통용임 내년에는 코어플레이트걸 써볼까 고민중 - dc App
몸통용이면 아이스 조끼도 근무 설 때 30분도 못 버티니 답 없긴 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