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밭 놀이터는 시시하다고 느끼는 애들은 여기 갔음 공사하고 남은 바위 모아놓은 돌산 aka 상남자들의 쉼터 돌산 꼭대기에 두발로 서서 자신의 용감함을 입증해야 남자로 인정함 어린 애들이라 균형감각이 좋아 다치는 일은 없었는데 단장이 산책나왔다가 경악한 관계로 폐쇄되는 결말을 맺었음.. 그래도 몰래몰래 들어가서 놀곤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야만의 시대였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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