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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
취미가 백패킹 다니는건데 어쩌다보니 크레용이터들 장비를 좀 사게됨 (비비커버, 해피부티 등)
근데 위장무늬로 할수있는것들을 왜 굳이 단색으로 뽑았나 궁금함
원단이 더 저렴해서?
뭐 침낭이나 부티 비비커버같은건 그렇다치는데 플캐같은것도 단색으로 뽑아버리니까
보니까 현역들중에 플캐 단색인거 맘에 안들어하는 애들은 몰리에다가 올리브색 천조각 감아서 추가적으로 위장까지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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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
취미가 백패킹 다니는건데 어쩌다보니 크레용이터들 장비를 좀 사게됨 (비비커버, 해피부티 등)
근데 위장무늬로 할수있는것들을 왜 굳이 단색으로 뽑았나 궁금함
원단이 더 저렴해서?
뭐 침낭이나 부티 비비커버같은건 그렇다치는데 플캐같은것도 단색으로 뽑아버리니까
보니까 현역들중에 플캐 단색인거 맘에 안들어하는 애들은 몰리에다가 올리브색 천조각 감아서 추가적으로 위장까지 하더만
사막이랑 숲 장구류 하나 보급해서 퉁칠라고
사실 니가 답변할거 알고 물어본거임 ㄳㄳ
서플러스 구하다 보면 은근 해병 장비가 기합인듯
기열땅개보다 해병장비가 더 좋다!!
데저트마펫, 우드마펫 전투복 2종류인데 장구류는 하나로 통일함
그러네 두가지 패턴에 다 들어가는 색이니까 답변 고맙다~~
혹시 비비커버 실사용 해봤음? 나도 하나 구할까 생각중인데
내가 다른 비비커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비교대상이 없긴한데 난 만족하고 씀 10만원대 초중반에 구한다는 생각으로 사렴
당장 어제도 집 뒷산에서 해병비비 안에서 잤음 어제 오늘 서울 새벽기온 -11도 ~ -15도였고
CB가 은근히 어느 패턴이랑 조합해도 어울리고 범용성이 좋음.
나도 그래서 좋아하는 색이긴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