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 아래까지는 전투를 생각해야 하고
소령 부터는 전쟁의 양상을 봐야한다.'
'그렇기에 아군 몇 죽거나 희생되는건
당연히 고려하는데 영관부터다.'
'영관 하나 하나가 부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대위는 150명이겠지만 소령부터는 2천명이다.'
'군대는 사실상 소령과 중령이 주도한다.
부대에 영향력을 좌지우지하고 야근도 한다.
초과근무? 부당수혜하는 위관 및 부사관들
배가 불렀다. 영관도 초과근무 인정해줘야 한다.'
라고 영관 입에서 나오더라.
전쟁터지면 군대 믿지마.
탈출이 답이다.
소령 부터는 전쟁의 양상을 봐야한다.'
'그렇기에 아군 몇 죽거나 희생되는건
당연히 고려하는데 영관부터다.'
'영관 하나 하나가 부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대위는 150명이겠지만 소령부터는 2천명이다.'
'군대는 사실상 소령과 중령이 주도한다.
부대에 영향력을 좌지우지하고 야근도 한다.
초과근무? 부당수혜하는 위관 및 부사관들
배가 불렀다. 영관도 초과근무 인정해줘야 한다.'
라고 영관 입에서 나오더라.
전쟁터지면 군대 믿지마.
탈출이 답이다.
소령이었던 우리 과장님이 영관장교는 대위가 초근 만땅 찍어서 받는 수당보다 자기가 받는 수당이 더 세다고 하셨는데 아닌 건가. 소령되면 새로 생기는 수당이 있는데 그게 좀 많다 하셨는데
그게 맞음. 수당 자체가 포괄임금제 형태로 들어가고, 원봉도 당연히 더많고 수당 자체가 시급당 금액이 훨씬 더 높은데 저따구로 말하고 다니는거. 영관 믿으면 안됨. 욕망의 집합체임.
음 냉정하지만 맞는말같은데? 전투가 아닌 전쟁을 생각해야하고, 아래의 희생도 생각해야하고(물론 우리가 희생당하지만 애초에 군인이란 그런거아닌가? 좆같으면 전역해야지) 소령들 대위보다 돈 못 벌고(중령은 모름) 지휘관이라는 책임에 진짜 말도 안되게 야근하고 부대에 살면서 자기 삶 희생하는 사람들도 있다 니가 모르는 도서지역 영관급은 1년내내 휴가 따위 없이 걍 기지안에서만 사는경우도 있음 좆같던 새끼도 있지 이해함 개씨발 좆같았던 새끼 전투휴무날을 휴가 보내놓고 휴가 보내줬다고 생색내던 씹새끼도 있었으니...
그리고 장교들자체가 이게 겉으로 친절한거같은(부사관들하고 사이좋아보이는 위관들)도 겉으로만 그런거지 속은 알수없어 ㅎ 반대의 경우(장겨가 바라보는 부사관)도 마찬가지겠지만.. 전쟁나면 같이 싸워야할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123은 어찌보면 맞말인데 4에서 다깍아먹네
난 4 동감함 GOP에서 정상일과가 하루 15시간 지통실근무(휴일 없음)인 소령 보면 너도 동감할거임ㅋㅋㅋ - dc App
그리고 특전사나 GOP는 대위 풀초근이 소령 관리업무수당보다 1.5배 됨. 진급하면 실제로 월급이 깎임ㅋㅋㅋㅋㅋㅋ - dc App
부서에 따라 실질적으로 일을 제일 많이하는 계급일 뿐인데 주도한다는 정신승리 매우 좋네 ㅋㅋㅋㅋ
아주 틀린 말은 아닌디?
소령중령이 참모부에서 매일 야근하면서 욕먹고 갈려가는거 봐서 이해는 되긴 함
4번에서 끍혔나보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