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80이라고 우기는 178임. 척추 스트레칭해서 바르게 피면 180일거라고 정신승리 함.

지하철 타면 서면역이나 센텀, 경대 역에 가까워 질 수록 나보다 젊고 키 큰 놈들 많이 타더라. 기본 185, 190 돼보이는 애들 ㅈㄴ 늘었슴.

나도 한 10cm만 더 커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님들은 만약에 정글작전용으로 벨트킷 세팅 한다면 MTP웨빙 처럼 파우치 분산하는거랑 LC-2, SMERSH처럼 버트팩에 물자 때려박는 것 중에 뭐 선호함?


미안하다. 막줄 물어볼려고 어그로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