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80이라고 우기는 178임. 척추 스트레칭해서 바르게 피면 180일거라고 정신승리 함.
지하철 타면 서면역이나 센텀, 경대 역에 가까워 질 수록 나보다 젊고 키 큰 놈들 많이 타더라. 기본 185, 190 돼보이는 애들 ㅈㄴ 늘었슴.
나도 한 10cm만 더 커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님들은 만약에 정글작전용으로 벨트킷 세팅 한다면 MTP웨빙 처럼 파우치 분산하는거랑 LC-2, SMERSH처럼 버트팩에 물자 때려박는 것 중에 뭐 선호함?
미안하다. 막줄 물어볼려고 어그로 끌었다.
지하철 타면 서면역이나 센텀, 경대 역에 가까워 질 수록 나보다 젊고 키 큰 놈들 많이 타더라. 기본 185, 190 돼보이는 애들 ㅈㄴ 늘었슴.
나도 한 10cm만 더 커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님들은 만약에 정글작전용으로 벨트킷 세팅 한다면 MTP웨빙 처럼 파우치 분산하는거랑 LC-2, SMERSH처럼 버트팩에 물자 때려박는 것 중에 뭐 선호함?
미안하다. 막줄 물어볼려고 어그로 끌었다.
173인데 서울 돌아다니면 나랑 비슷하거나 큰 여자들도 존나 많더라..ㅋ
힘내라...
170앞에서 기만하지마라
기만자에게 알려줄 팁따위 없다 - dc App
지랄이고 둘 다 선호하진 않는데 그나마 MTP? 땀이나 외부 수분이 결국 흐르면 허리 골반에 모일텐데 거기서 파우치가 열 배출을 막아버리면 괴엥장히 곤란함. 그래서 벨트킷은 개인적으로 불호임 - dc App - dc App
난 엑스반도 썼어서 그런지 이상하게 웨빙 군장에 정이 가더라고. 서스펜더 믿고 약간 헐렁하게 하지 않는 이상 상체 통풍 생각보다 잘 안 되긴 함. 플케나 바디아머 안 걸치고 기능성 상의 입으면 또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