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주요 관광지가면 짐검사부터 경찰이 아닌군인들이 지키고 있더라. 하기사 얼마전 체코 총기범만 봐도..뜬금없는데 현역나온 나로써는 시내 구경도 하고 위병소 근무보다는꿀처럼 느껴졌음.
진짜 테러일어난 거 아니면 위병소 초병 보단 ㄹㅇ 좋은 듯... 앵간한 일과 하는 거 보단 좋을 거 같은데
스트라다 시쿠로 우리나라 말로는 안전한 거리 프로젝트임 파리 테러때부터 테러 예방 차원으로 저럴걸 아마 저거 때문애 소매치기도 좀 줄었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