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존중받아야될 직업이고 희생하는 직업이지만
솔직히 본인 병으로 군생활 할 때 본 군인들은
위관/부사관은 몸쓰는 공무원, 영관들은 군복입은 공무원 느낌이었음
특히 정작과장이 ㄹㅇ..
부사관은 하사는 불쌍하기도하고 왜 군인함? 물어보면
“나가서 할게 없음, 병으로 살다보니 일케됨” 이러더라..
솔직히 징집률 98%찍는 나라다보니 군인에 대한 환상? 이런것도
야전가면 사라지는거같음
뭐 어디 사령부나 특전사는 좀 다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