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존중받아야될 직업이고 희생하는 직업이지만
솔직히 본인 병으로 군생활 할 때 본 군인들은
위관/부사관은 몸쓰는 공무원, 영관들은 군복입은 공무원 느낌이었음
특히 정작과장이 ㄹㅇ..
부사관은 하사는 불쌍하기도하고 왜 군인함? 물어보면
“나가서 할게 없음, 병으로 살다보니 일케됨” 이러더라..
솔직히 징집률 98%찍는 나라다보니 군인에 대한 환상? 이런것도
야전가면 사라지는거같음
뭐 어디 사령부나 특전사는 좀 다를려나..
솔직히 본인 병으로 군생활 할 때 본 군인들은
위관/부사관은 몸쓰는 공무원, 영관들은 군복입은 공무원 느낌이었음
특히 정작과장이 ㄹㅇ..
부사관은 하사는 불쌍하기도하고 왜 군인함? 물어보면
“나가서 할게 없음, 병으로 살다보니 일케됨” 이러더라..
솔직히 징집률 98%찍는 나라다보니 군인에 대한 환상? 이런것도
야전가면 사라지는거같음
뭐 어디 사령부나 특전사는 좀 다를려나..
미군들 입대 이유 물어보는 영상 보면 거의 돈 아니면 "몰라 ㅅㅂ" 이런 반응이던데
한국인들이 유독 명예를 개좆으로 취급해서 그렇지 명예로운 직업 맞음
그리고 한국은 몸쓰는 천한 일이라고 경시한 덕분에 나라 근간이 흔들리고 있고
명예로운 직업이 맞기는 하나 명예를 줘야 받지 ㅅㅂ
돈이나 명예 둘중 하나는 확실해야 *
병따리 부대라 그럼 간부체계 부대 안그럼
ㅈㄹ ㅅㅂ ㅋㅋㅋㅋ 수준은 또이또이함
전쟁이 있어야 영웅이 나오고 명예가 생기지
개조센에 명예가 어디있노..
어디서부턴가 잘못됐는데 그게 완전 엉켜버린 실타래 같다랄까? 풀기보단 걍 엉킨거 끊어서(예를 들어 어떠한 사건이 발생해서 정신차린다거나) 다시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들어
복잡하게 생각할거 있나 누군간 해야되고 없으면 안되고 존중은 공짜임
그래서 전역을 원하고 있음..
명예는 얼어죽을